CJ2U's『空間 Ushu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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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9.21 "Jonathan Nott"의 "La Grande"

       
드디어, 2주를 기다려 주문했던 음반을 받았다.
쟈켓을 자세히 보니 분명, 9번을 주문했는데
8로 나와 생각해보니 전곡 中 7번이 없음을
기억했다. 그림은 Gustav Klimt의 "Shubert am Klvier"
Conductor, Jonathan Nott
Bamberger Symphoniker
최근 구매한 음반은, "Frans Brüggen", "Bruno Walter" 와 비교하여 곡을 감상해 보니,
연주시간이 의도적인지 전악장이 길고, 깔끔한 Brüggen에 부드러움을 더했지만 Walter의 깊이엔 못 미친다. 그래도 신선함을 느낀다. 아직은 Guilini, Walter가 귀에 와 닿는다.
일탈의 휴식공간
Streaming을 하다보면...,
가끔, 외국의 IP가 보여, 순간 반갑기도 하거니와, 알려진 IP라면 당연히 지인일 경우가 있고, 아님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매니아임을 알 수가 있는데, 머나먼 이역만리에서 방송을 듣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순간 가슴벅차오르는 감동도 느끼고 또, 일말의 Streaming에 어떤 책임감도 느낀다. 미주지역은 꼭 정기적 방문이 있고, 그외 ToKyo, Beijing, 가장 놀라웠던 곳은 남미 카리브해, 브라질의 SAO PAULO에서 듣고 있다는 것....,우리나리와 거의 대척점에 가까운,
지구의 반대편에서 그 시각, 듣고 있다는 것에 감읍했다.
미지의 누군가에게....,
Ushuaia
남아메리카 대륙 남쪽 끝에 있는 티에라델푸에고 제도에서 가장 큰 섬에 있다. 세계 최남단의 항구도시이며 비글해협(1832년 찰스 로버트 다윈이 비글호로 통과한 데에서 명명)과 닿아 있다. 1870년 영국 선교사인 와스티 H.스털링이 처음 정착하였고 1884년 아르헨티나의 해군기지가 설치되었다. 1893년 시가 되었다.

부근에는 눈 덮인 산과 폭포가 많은 강, 침엽수 등 인상적인 풍경들이 펼쳐져 있다. 주민들은 양고기 가공과 제재·어업 등에 종사한다. 기선과 비행기(부에노스아이레스로부터 5시간)를 이용하여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다. 중요한 해군기지이기도 하여서 해군사관학교 후보생은 반드시 한번은 이곳에서 근무해야 한다.
세상의 끝이라는 이 곳, 꼭 한번 가 보고 싶다。
Frans Brüggen's
Sinfonía nº9
Bruno Walter's - "diapason D'OR"
olaBlog!
기사를 접하고 방문해 보았는데
touch하기에 너무나 편했다.
"이런 Blog라면, 기록을 남기기에 무리가 없을 듯 싶었다. 물론 세세한 기능이 좀 아쉽긴 하지만...,"
날이 밝았다.
하늘엔 여전히 gray tone.
오늘도 한차례 비를 뿌릴려나.
간밤, 그렇게 바람이 세차게 불더니
회색빛 구름을 잔뜩 하늘에 몰아놓았다.

Test 用으로 9페이지를 만들어보았는데
아직은 활성화가 덜 되어서인지 만족할 만한 수준까진 아니더라도
그런대로 봐 줄만하다.

하루를 마감하며
종일 이 Blog때문에 설레었던 기분이 좋다.

좀 더 기능이 강화되고 호환성이 갖추어지길 기대해 보며.
- 틈나는 대로 방문하여 몇 자라도 적어 놓고 가자。

"항상, 이 맘때쯤이면 찾아오는 명절 증후군...,빨리 지나갔슴 싶다.....,
강가에 나갔더니
강물이 울고 있다

강물은 하도 빨리
좌에서 우로 흘러서
남은 자, 가는 자가 누군지
좌에서도 우에서도 울고

사람은 수십 년을 천천히
땅에서 하늘로 흘러서
죽은 자는 하늘로 가고
산 자만 땅에서 운다

님 보내는 세월은
늦으나 이르나
덧없기는 마찬가지니
날더러 울지 마라 하면서
저는 운다
강물도 그리우면 운다 / 장남제 님 作
Song of the Open Road
by Walt Whitman
Afoot and light-hearted I take to the open road,
Healthy, free, the world before me,
The long brown path before me leading wherever I choose.

Henceforth I ask not good-fortune, I myself am good-fortune,
Henceforth I whimper no more, postpone no more, need nothing,
Done with indoor complaints, libraries, querulous criticisms,
Strong and content I travel the open road.

The earth, that is sufficient,
I do not want the constellations any nearer,
I know they are very well where they are,
I know they suffice for those who belong to them.

(Still here I carry my old delicious burdens,
I carry them, men and women, I carry them with me wherever I go,
I swear it is impossible for me to get rid of them,
I am fill'd with them; and I will fill them in return.)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Cirsium japonicum var. ussuriense
분류 국화과
분포지역 한국·일본·중국 북동부 및 우수리
서식장소 산이나 들
크기 높이 50∼100cm, 관모 길이 16∼19mm

엉겅퀴 꽃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가시나물이라고도 하며 꽃은 6∼8월에 피고 자주색에서 적색이다.
Dica로 찍은 연습 1.
그동안 벼뤘던 디카를 구입하여 테스트해
보았다.

이제 좀 돌아다녀서
멋진 그림이 될 만한
것들을 많이 담아
두어야겠다.

인화지를 사서, 직접
잉크젯프린터를 해
보았는데 사진feel이
났다.

어찌됐던 신나는
하루였다.
옷걸이와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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