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2U's『空間 Ushu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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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9.3 Come September。

       

 손에서 책을 놓지 마십시오.

할 수 있는 만큼 무모한 사람이 되십시오.
대담하고 용감한 사람이 되세요.
그리고 손에서 책을 놓지 마십시오.
시도 좋고 소설도 좋습니다.
텔레비전은 잠시 꺼두십시오.
여러분 입에서 ‘책을 읽을, 음악을 들을, 미술관에 갈,
영화를 볼 시간이 없어’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
이미 노화가 시작된 것입니다.

- 前 미국 영부인, 바버라 부시, ‘엑설런스’ 中.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하고 훈련을 쌓읍시다. 독서량을 늘리고 생각을 합시다.

이제는 우리의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텔레비전과 게임기를

끄고 책을 읽게 합시다.”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버락 오바마의 호소입니다.
     
독서의 계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독서 삼매경에 빠져봅시다.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사람에게는 확실히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그러나 '음감이 없다', '타고난 재주가 없다', '바빠서 시간이 없다'라는 이유로
스스로 울타리를 세우고 그 안에 갇혀 있는 일도 많다

.
어쩌면 '할 수 없는' 이유를 열심히 찾아 헤맨 끝에
나중에 '할 수 없었다'라고 변명하려는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하지 않았던 일' 가운데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있었을까?


때로는 그런 관점에서 당신의 생활방식을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당신이 '여기까지'라고 생각하는 한계는 결코 진짜 한계가 아니다.
유전자는 겨우 3%만 활동하므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고 도전해보기 바란다.


무라카미 가즈오 교수가 저서 '스위치 온'에서 강조한 내용입니다.

마음으로 물어라!

 

"창조적 상상력은 어린아이와 같은 순진무구한 질문에서 나온다.
질문하지 않으면 호기심이 죽고 호기심이 죽으면 창의력이 실종된다.
스탠포드대학에서 한 사람의 5세와 45세 때를 비교 연구한 적이 있는데,
그 결과가 자못 흥미롭다.

'우선 5세 때는 하루에 창조적인 과제를 98번 시도하고, 113번 웃고, 65번 질문했다.
반면 45세 때는 하루에 창조적인 과제를 2번 시도하고, 11번 웃고, 6번 질문했다.'

 

 

 

 


상상과 창조는 질문을 먹고 산다.
묻는 사람은 5분 동안만 바보가 되지만 묻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바보가 된다."
한양대 유영만 교수님 강의 중 좋은 내용이 있어 공유합니다.

꿈바라기 기술 - 뇌과학의 비밀

 

 

전두엽에는 미래 기억을 담당하는 분야가 있다.
미래기억이란 미래의 목표를 기대하고 마음에 품어
현재의 불편함이 미래의 목표를 이루는데 장애가 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이다.
예를들어 신경외과 의사가 되고 싶다면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노력해야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다.
만일 힘든 수련기간에
마음속으로 이미 신경외과의사가 된 자신의 모습을 그릴 수 있다면 그 사람은
그런 그림을 그리지 못하는 사람보다 훨씬 수월하게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
두뇌운동(이레 출판사)에서 인용했습니다.

이것을 꿈 바라보기 기술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꿈을 마음 속에 그리고,
그것이 현실이 되었다고 매순간 간절하게 믿게 되면 현실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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